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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입신고 2

가을 이사철 전세, 순서대로 하면 놓칠 일 없습니다 — 계약부터 입주까지 타임라인

2026. 9. 28 · 계약·실무 가을 이사철은 매물이 빨리 빠집니다. 그러다 보니 "일단 계약금부터 넣으세요"라는 말에 떠밀리기 쉽습니다. 전세에서 사고가 나는 대부분은 몰라서가 아니라 순서가 꼬여서 생깁니다. 해야 할 일 자체는 많지 않습니다. 언제 하느냐가 전부입니다. 📌 핵심 요약 ① 등기부등본은 계약 전·잔금 당일 두 번 뗀다 ②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잔금 치른 날 바로 ③ 보증보험은 미루면 가입 자체가 막힐 수 있다 1. 계약 전 — 확인이 끝나기 전엔 돈이 나가지 않습니다 이사철에 가장 흔한 실수가 여기 있습니다. 매물을 뺏길까 봐 등기부등본을 보기 전에 가계약금을 보내는 것입니다. 가계약금도 돈입니다. 돌려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. 계약 전..

계약 · 실무 2026.09.26

확정일자 받는 법과 효력 — 전입신고와 뭐가 다를까

계약·실무 · 2026. 7. 30 전입신고와 확정일자, 둘 다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각각 뭘 지켜주는지는 헷갈리기 쉽습니다. 결론: 전입신고는 "버틸 권리", 확정일자는 "돈 받을 순번"입니다. 하나라도 빠지면 보증금 보호에 구멍이 생겨요. 📌 핵심 요약 전입신고(+점유) = 대항력 · 확정일자 = 우선변제권. 잔금일에 둘 다 같은 날 처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. 1. 전입신고 vs 확정일자 — 역할이 다릅니다 구분전입신고확정일자 주는 힘대항력 — 집주인이 바뀌어도 계약 기간·보증금을 주장하며 거주 가능우선변제권 — 경매 시 후순위 권리자보다 먼저 배당 효력 발생신고 다음 날 0시대항력 갖춘 상태에서 받은 날 (실무상 같은 날 처리 권장) ..

계약 · 실무 2026.07.30